안녕하세요..^_^.. 아이에게 이중어를 가르치는 분들에게 한번쯤 발생 하는 일인것 같아요... 저역시 가은이에게 영어를 사용하여 주고 영어로 대화 하면서.. 집이 아닌 밖에서 다른 사람이나 아이들 속에서 가은이와 저의 영어 대화로 인해 발생한 크고 작은 많은 사건(?) 들이 있었네요..어떤일은 마음의 상처로 남기도 하고... 어떤일은 기분좋은 일도 있기도 했고요..^_^.. 아이랑 영어로 대화 하고.. 아이가 이중어를 하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그런 일들은 거치는 과정인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이질감을 느끼거나 ..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제일 중요 할듯 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엄마와의 영어만이 아닌 아이가 영어로 말하고 놀수 있는 다른 사람이나 또래 친구를 만나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 생각해요...예를 들어.. 38개월이니 비슷한 연령의 영어 모임에 참석하여 영어 친구를 만들어 주던지.. 아니면.. 문화센타나 영어 서점의 영어 프로그램 수업을 또래의 아이랑 받던지...^_^..이렇게 아이가 자신이 혼자 영어를 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과 친구들이 영어를 하는 것을 보면.. 자신이 영어를 한다는 것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게 될거라 생각해요..아이가 영어를 한다는 것에 대하여 자랑 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 주세요..^_^.. 참~~ 집에서만 영어를 하고 밖에서는 영어를 안사용할 경우... 아이 또한 밖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_^.. 그러니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시고.. 집안이나 밖이나 아이에게 많은 말을 영어로 해주고 아이랑 영어로 대화 하기를 권하고 싶어요..^_^.. 가은아빠
: 구리꾸리얍님의 글입니다.
> > 우리 딸은 지금 38개월이구요, 말이 굉장이 늦게 튀었답니다.. 동생이 너무 빨리 생긴 탓으로 한동안 말도.. 엄마도 찿지않았어요.. 영어를 시작한 개기는.. 30개월 접어들면서 갑자기 소리, 언어에 대한 반응이 민감했답니다. (저는 솔직히 중학교때부터 특기생이였어요. 영어를 접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말이 늦게 튀인 우리아인 정말 잘 흡수 했어요. 밤마다 저는 외위도 안될 정도로...)저의 딸,,이지만 저도 놀랄정도로 영어를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늘 아는말은 영어로 하려 해서 엄마인 전 너무 힘들었답니다...그렇게 예쁜 우리딸이 몇일전 놀이터에서....아주 간단한 회화였는데...(그네타고 싶어, 엄마 나 어때, 나는 높이 날거야...등등등...) 그런데.. 또래애들이 우리 딸을 놀렸어요. 너는 우리사람아니야...외국에서 왔니...그날이후로 ....영어만하면, 영어동화책을 읽으면 자지러지게 웁니다 엄마맘이 너무아파요...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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