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님 덕에 희서맘님 글 다시 읽어봤어요. 다시 읽어도 감명 받네요.
희서맘님은 그런 좋은 언니가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요.저도 또부러워요.
엄마라는 이름이 자랑스러워 지는 글이에요.엄마니까 뭐든 애를 위해 엄마표로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요
엄마표는 갑자기 생긴게 아니네요 어떻게 보면 옛날 우리 친정 엄마도 엄마표로 저희 남매를 키우신거죠 애가 초등학생도 되었고 기관같은데서 편하게 맡겨도 되지만요 아직은 제가 할수있는데까지 해보려고요.
두딸맘님도 다시 시작하신다니 열심히 하세요. 힘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저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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