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k는 hawk-dove(매파 비둘기파)로 보통 구분하는 정치 성향에서부터 (물론 shark=hawk) 사회..직장이든 학교든...에서 성취 의욕이 높고 목적 지향적이고 야심만만하고...잘나가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인 그런 성격의 사람들을 묘사하는데 많이 쓰이지요. mean이나 shark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나쁜 표현은 아니랍니다. 가치중립적...이라고까지는 하기 어려워도.. 그렇게 serious한 표현은 아닌 것 같아요. 게다가 자랑스레 나는 "shark파야~" 라고 스스로 칭하고다니는 넘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mean을 "비열하다"로 해석하는 경우는 부분적이고.. 보통 "못됐다" 정도가...적당한거 같아요...장난스럽게 "못됐어..심하다..."일수도 있고 정말 "못된 놈들일세그려~" 그런 뉘앙스일수도 있고.. 아이에게 mean의 복잡미묘한 의미를 적당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면.. 그냥 "나는야 상어처럼 무서워" 정도면 어떨지요... 경철엄마님의 글입니다. > 제이와이북스에서 I am as quick as cricket. 이라는 책을 구입했습니다. > 우리 아이에게 좀 어렵겠다 싶은데 그래도 노래가 재밌어서 책과 테이프를 구입했는데요. > 내용은 quick as cricket , slow as snail.. > small as ant , large as whale... > 이렇게 동물을 비유해서 형용사를 익히는 내용인데요. > 그중에 상어를 비유한 말이 I am as mean as shark. 네요.. > 왜 상어가 mean (뭐 비열한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이지요? > 어떻게 해석해 주는게 좋을지??? help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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