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 이면 우리 아들(7살)은 초등2학년 에구궁~~~~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아니 훌러덩 탈것 같아요^^;3학년 교과서 보면서 ( 저랑 처지가 비슷한 애엄마랑 한숨만 내쉬면서)도대체 영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엄스니......그림책이던데요?쑥쑥에 들어와 보니~~~ 6살인데 영어를 즐길다는 맘, 엄마표로 1년했더니 길이 보인다는 맘, 등등등진정 제 맘이 맘이 아닙니다. 엄마표라~~~~~~ 정말 힘들고 어렵네요기~일~게 보라는 희서맘님 글보면서 영어를 최대한 놀면서 즐길줄 아는 아들이 되라는 간절함을 가지고 계속 공부하는 엄마의 맴을 알랑가 몰라요!!!!!!매일 해줘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고 오늘 아침도 다이노 웁스를 즐기면서(????) 태권도 학원에서 힘쓰고 온 아들왈, hee: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아싸 이때다 싶어 저도 한마디 거들었죠 mom: it's sunny hee:cold drink~~~me? mom:Do you want a cold milk? hee:no drink mom:momy 표 매실 주스? hee: yes, yes, yes mom: wash your hands with a soap wash your face and let's play outside 오늘의 생활영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웃고계신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들지만 짧은 영어 탓에 아이도 고생이죠 뭐)그래도 다이노웁스 활용을 자~알 하려구 가이드 북을 얼마나 열심히 보는 데요오늘도 기운이 난답니다. 물꼬는 아들이 먼저 튼 샘이잖아요.엄마표로 힘쓰고 계신 모든 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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