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서 함~ 열심히 해볼려고 탕탕..큰소리를 쳤었으나, 결과는 없었네요.몇권 신청했던 영어책.. 아이는 큰 관심도 없고.. ㅠ.ㅠ 영어책만 읽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요즈음은 아예 책 읽어달라는 소리도 하지 않을 뿐더러.. 읽어줄려고 해도 관심 밖입니다. ㅠ.ㅠ 그냥 서서히.. 재미로는 되지 않을꺼 같아..한날은 테잎틀고 책을 보도록도 해봤습니다.쪼금 재미없어도 약간의 강압적으로 할려고 했는데 것도 하루만에 깨갱.... 아.. 이 엄마 맘은 모르고 아이는 마냥~ 놀면서 즐거워합니다. 1달이 다되어가는 시점~... 엄마만 속이 타고..아이는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놀는거에 열중을 하는 상태입니다. ㅎㅎ넘 속상해서 넋두리 하고 갑니다. 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