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맘의 글을 보니 정말 쑥쓰럽군요... 그림은 유혁이랑 함께 그리다가 유혁이가 본격적으로 달려들어 이리저리 줄을 긋는 바람에 나중에 재우고 그렸네요.. 시간은 그리 많이 걸리지는 않구요.. 지금은 빈틈에다 하루하루 조금씩 더 그려 놓고 있어서 컨텐츠에 올렸던 사진보다 많은 그림이 있답니다. 물론 유혁이가 너무도 좋아하구요.. 도연맘께서도 조금 두꺼운 재질의 종이에다 그려줘보세요.. 도연이가 좋아할만한 것으로다.. 좋은 추석이 되셨길 바랍니다. 도연맘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컨텐츠 게시판에 왔네요~~ > 근데~~ > 유혁마더의 작품이 제 입에서 "우와~~"를 연발시키네요.. > > 그림들 손으로 직접 그린거 맞죠?? > > 도대체 이런작품들은 언제 만들수 있는거죠? > 유혁이랑 같이 만느남유? 아님 유혁이 자고 있을때?? > > 감탄하며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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