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0개월에 접어든 아이의 엄마랍니다. 쑥쑥은 작년에 알게 되어 많은 자극을 받고 있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글도 올려보지 못하고 가끔 들어와서 읽어보고만 나가네요... 죄송죄송 암튼 그래서 이렇게 인사라도 드리려고 오늘은 용기를 내보았답니다. 쑥쑥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자극은 많이 받아가는데, 울 아이가 거부를 한답니다. 후후...^.^; 영어책을 들고오면 "아니야. 아니야."를 연발하지요... 그래서 아이한테 영어가 낯설지 않을정도로만 접해주면서 아주 맘편히 지내고 있는 약간 게으른(!!??) 맘이기도 하지요... 아이한테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에 좋은건 아무래도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비디오나 TV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관심을 보이는 쪽 프로그램을 많이 찾는답니다... 그러다 보니, 문득 <Mom's Choice> 중 TV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가 너무 업데이트 되어있지 않은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종영된 프로그램도 많거든요... 왜냐면 쑥쑥을 요즘 첨으로 접하게 되는 엄마들은 아무래도 한번쯤 들러볼 곳일겁니다.. 예전에 저도 그랬던거 같구요... 물론 쑥쑥의 여러 맘들께서 정보를 업데이트 해서 올려주시긴 하지만 지나쳐버리면 알수가 없으니... 에구에구 이 쑥쑥 사이트를 비난하려거나 트집 잡으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오해 마시길....) 다만 다른 초보 새내기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의도에서.... 제가 찾아본 프로그램들을 정리해서 올려보고는 싶지만.. (조만간 시간나면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컴 사용능력이 거의 초보라서... 에구구구 영어와는 별 관련이 없는 내용인거 같아, 삭제해버릴까 하는 충동도 느낍니다만, 이렇게 늦게라도 신고식(?!) 해놓고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여해 보려는 의도에서 그냥 여러 맘들께 인사드립니다.... 꾸~~벅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이랑 적당히 싸우시고(^^)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p.s. 별 내용 아닌거 읽으시느라 힘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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