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 3학년 남자아입니다.
지금까지 선행이란 걸 해본적이 없습니다.
주변에 보니까 많이들 많이들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제 눈치 챘네요.
이번 방학때 그 선행이란 걸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학년동안 1학기중에는 우등생 해법 수학 달랑 하나만 했고, 여름 방학때 문해길 원리 한권했구요.
2학기엔 학기중에 우등생 해법수학 2학기 진도 맞춰 나갔고, 문해길 심화 이제 거의 다 풀어가고 있어요.
문해길의 경우 우여곡절?끝에 지금 경시 파트를 풀고 있습니다. 두쪽씩 4문제 풀고 있는데, 요 며칠 동안은 거의 맞추고 그리고 너무 빨리 풀기도 하고 심사숙고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하지만 이 전 파트에선 저나 아이나 다투는 일이 더 많았구요.이제 수학이 잡혀가고 있나~하고 조심 스럽게 아주 조심스럽게 진단을 해봅니다.
참 그리고 기탄 연산 2학년 지금 시기에 맞는 걸로 하나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우등생 해법수학,문해길두권,기탄 연산 이렇게 진행 시켰습니다.
방학동안에 선행을 시도 하고 싶은데 과연 선행을 해야 하는지요?
아님 시작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어도 되는지요?
아님 지금 까지 푼 것중 틀린걸 확실히 다시 풀어보는데만 중점을 두는 건 어떨런지...
지금 계획으론 틀린 문제 확실히 하고 넘어가기와 문제집 선행한권,그리고 또 한권정도 해보고 싶은데 많이 버거울 거 같아요. 도움말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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