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아가예요마음만 가득하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를 즐겨보려고 합니다시부모님이 같이 사셔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영 쑥스러운 것이 아니네요그래서 꼭 영어로 하고 나면 한글로 다시 말해주고 있는데이것이 영어로만 하는 것보다 덜 효과적일까요?12개월 사내녀석치고는 말이 빠른 편인지라뭔가 해주고 싶은데 감이 안잡히네요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쳐왔는데(중고생) 막상 내 자식 영어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영어를 잘하는 아가보다는 영어를 겁내지 않는 아가를 위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 건데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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