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5세 끝나갈 무렵 4명의 아이들과 수업했었는데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던 때라 별 기대는 않고 단지 외국인과 친숙해지고 또 분위기나 익히라는 취지에서 시작했었어요.
그런데 4명의 어린이와 엄마들 ,,, 또 그 동생들까지.... 그리고 간식챙겨주고... 암튼 지금 생각하면 이게 무슨 난리였나 싶네요.. 그 때는 그런데로 힘들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아이들이 좀 영어에 친숙해진 후에 시작하시면 실력향상에 있어서는 훨씬 나으실 것 같고.. 저처럼 기냥 분위기만 익혀라... 하신다면 재밌게 보내실 수 있을거같네요. 선생님께서 그 때 교재를 가져오셔서 (우리도 같은 걸로 구입함) 교재나가고 ... 그런데 장난감있는 방에선 거의 수업이 안되고 거의 아이들 놀이터수준으로 되서 장난감없는 좁은방에서 수업진행했을 정도입니다. 결국엔 넘 시끄러워서 두명씩 나눠서 수업 진행했고요.. 저라면 둘째아이에겐 그렇게 안하고 영어동화 좋은 걸로 집에서 들려주고... 익숙해지게 해서(JY BOOKS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나중에 할 것 같네요. 일정한 장소가 있다면 몰라도 집에서 하는 수업 정말 장난아닙니다..
: 세연맘님의 글입니다.
> 이번에 원어민수업을 같은지역맘들과 같이 그룹으로(4~5명)할까하는데..
> 아이들은 30개월 전후의 아이들이고요
> 혹시 지금 원어민수업 그룹으로 하고 계신맘들 계신가요?
> 수업하시는분이 유아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인가요?
> 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하여 시켜볼까하는데
> 선생님이 유아영어를 가르치신 경험이 없다는것이 좀 맘에 걸리네요
> 그리고 원어민수업 하고 계신맘들 어떤 형태로(시간,비용,만족도등등)
> 하고 계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