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오늘에서야 보았습니다. 제가 컨텐츠 게시판에는 잘 안들어오거든요.... 안들어오는 이유는 순전히... 제 게으름 탓입니다. 여기만 들어오면... 영환이에게 아무것도 안만들어주고 재미있는 놀이도 못해주는 제 게으름이 싫어져서... 재주 만점 솜씨 만점 엄마들의 작품들을 보면.. 입이 쩍쩍 벌어지면서 감탄을 하지만.. 감탄으로 끝입니다. 아.. 미술 솜씨 없고, 아이디어 부족하고 창의력 없는 제 탓이죠. 지난번 유아영어 게시판에 올렸던 것을 히플러님이 여기로 옮겨 주셨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제가 만든 작품으로 상을 받는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할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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