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인내심 있는 엄마가 되기란 정말 힘이 듭니다.. 하루에도 몇십번이나 참을 인자를 마음에 새겨도 꼭 한번씩 후회할 말들이나 매를 들곤 하지요 노력을 하고 또 노력을하고 책을 읽고 아이의 상태를 파악해서 이해를 하려하고 그래도 그래도 끝은 늘 멉니다.. 님의 글을 읽고 또 다짐에 곱씹음을 해봅니다.. 내가 그아이의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그아이를 소유했다고 생각하여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면 안된다.. 아이는 나의 동행자요 길을 같이 걸어가는 존재이지 내 밑에 종속자가 아님을...말이지요~ 좋은 주말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