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번님의 답글을 읽고 어제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 생가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사실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많이 게을렀고 실천하지않고 걱정만 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신랑이랑 아이의 교육을 걱정하면서 사실 돈을 들여 시킬까..하다가 (금전적으로도 걱정) 아이와 지낼수 있는시간이 저녁과 주말 뿐이라는 생각에 아이와 놀고 같이 호흡하면서 해볼까 라는 저의 생각이였는데 막상 그렇게 할려니 생각보다 힘들더군요..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이라도 늦지않았겠죠 이제부터 처음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중간 제가 흔들리면 어쩌나 하는 맘도 있습니다.정말 욕심이 앞서면 않되는데..^ ^ 일단 제가 먼저 시작해야겠ㅅ죠 사실 학교다닐때도 영어와는 담을 쌓았는데 저두 공부해야 겠네요.. 일단 생활영어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고 그리고 영어동화책..먼저 외어서 해석 해서 아이한테 들려주어야 겠네요 (사실 동화해석이 좀 ..어럽더군요..문장이 이어져야하는데...^^)네 가끔씩 아니 자주 흔들리거나 슬럼프가 오겠지만 일단 열심히 해볼렵니다..민규맘님 다이어리 보았는데 정말 대단 하더군요..^^ 힘들때마다 들어가 볼려구요..힘내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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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sing fingerplays해석 해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