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뭐 부터 써야 될지 막막하네요.
제가 절대 협박이나 강압을 드렸던 것은 아닌데~
이렇게 많은 분들의 신청글을 보면서, 살짝 겁이 날려고 하네요.*^^*
" New 리더스 200 프로젝트" 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하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가는 길에~ 같은 뜻을 갖고 가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계획한 일인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마, 아이들이 방학을 하여 책읽기 하기엔 딱 좋은 계절인 점도 있지만,
현재 리더스 300 프로젝트를 보고 뒤 늦게 참여하고자 하셨던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또는 그동안 안보이는 곳에서 아이랑 열심히 하셨던 분들도 계시고, 아이에게 동기부여
차원에서 참여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 봅니다.
어떤 마음의 기준을 갖고 계시던, 이번를 기회로 조금씩 발전해 가는 아이들이 많이 생겨
모든 아이들이 한단계씩 레벨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 삼일에 걸쳐 참여하시겠다고 굳게 다짐하신분들 ...........쫘악 출석부르겠습니다.
1등으로 참여를 희망하신 느림보맘님.........
준준럽님, 호블님, 대구맘님, 준영맘님, 제인맘님, 현스맘님, 초원님, 달뿌맘님,
환한세상님, 시환엄마님, 레인보우님, 민쓰맘님, 펑거스님, 종채맘님, 흰사과님, 잼잼짱님,
투허니맘님, !림스마미님, 휴유님, 꿈다섯님, 리라님, 큰나무님, 네아이맘님, 우야맘님,
리사맘님, 스위터님, 하슬라님, 환.희맘님, 브죵님, 아리내님, 꿈만큼님, 다장이님, 세빛맘님,
이쁜맘님, 지은맘님, 사랑하는다은님, 세희은맘님, 정진맘님, 준윤맘님, 다희맘님, 보나맘님,
예슬맘님, 도리송님, 승원맘님, 똘똘이맘님, 두희맘님, 몽구맘님, 수다맘님, heidi님,
아기여보님, fado님, 소심맘님, 동헌맘님, 헬레나님, 종훈유림맘님, 루피님, 아나시스님,
범이맘님, 책사랑님, 기환맘님, 목캔티님, 해맘님, 러브선민님, 홍링님, 알라뷰맘님, 송맘님,
열공맘님, muze님, 정은맘님, 에스터님, 쭈니님, 숲속의 빛님, 민정맘님, 포도쥬스님,
민민맘님, 령돌맘님, 혀니후니맘님, 라라맘님, 두두님, 연우맘님, 에이미맘님, 예의맘님,
엘로이스맘님, 푸른넝쿨님, 제니님, clara맘님, 빈이은이맘님, 서영맘님, 지오님, 마마님,
이슬맘님, 라이브러리님, 세아이맘님, 불꽃뚫음님, 롱롱별님, 동유맘님, 딸딸이엄마님,
따라쟁이님, 솔숲님, 다민준석맘님, 소심여왕님, 윤쓰님, 세이치즈님, 두따르마미님,
나무늘보님, 제민엄마님, 하늘숲님, 수린맘님, 필구짱님, 뿌요맘님, 현진맘님, 여장군님,
산소맘님, 여니유니님, 정민맘님, 유진동혁맘님, 은주맘님, 베베38님, 사랑축복님, 해피맘님,
재현윤재엄마님, 초록맘님, 앤젤맘님, 정원맘님, 해바라기까지...
참여를 굳게 다짐 하신분들이 126명입니다.
이 분들 중엔 티켓을 2장~3장씩 받아 가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책읽기에 동참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제가 예비초등부터 초등 1~2학년까지 참여 연령을 제한 했던 부분이 있지만,
고학년 맘님들이 많이 지지하고 참여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의지가 많이 되요)
(이번에 참여 희망을 원하는 유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기에
참여 명단에서 빼겠습니다. 유아 친구들은 가정에서 따로 진행을 부탁드립니다.)
" New 리더스 200 프로젝트" 기간은 2010년 1월 1일~2010년 2월 28일
아이들이 방학을 하여 시간적 확보가 가능한 집들이 많을 겁니다.
아이들이랑 어떤 책으로 진행을 할지 생각도 해보시고.
가능한 분들은 미리 책읽기를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책읽기가 수월해 지기 위해선 듣기가 많이 필요로 합니다.
소리내어 책읽기와 듣기를 꾸준히 병행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새해 첫날 시작하는 프로젝트라~
참여하는 아이들과 맘님들의 마음가짐이 새로울 것입니다.
이 마음가짐이 쉽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힘든 고비마다 우리의 아이들이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서 모든 아이들이
도전에 성공하는(낙오자 없는) 그런 발전을 경험했으면 합니다..
(애들아~~ 열심히 하자. 맘님들도 당근과 채찍 챙기세요~~~)
혼자 가는 길 보다는 더불어 같이 갈 수 있는 길이기에 외롭지 않고,
힘든 고비마다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용기를 가진 리더스팀이 되도록
서로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진행해 주세요.
2010년 1월 1일 아침에 [New 리더스 200] 게시글에서 뵙겠습니다.
내일은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네요.
"New 리더스 200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가정의 아이들과 맘님들게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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