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맘님들께 여쭙습니다35개월 접어들구요... 간단한 생활영어 정도 아웃풋 하네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거 같구요영어노래를 즐기는 평범한 아이 입니다 그런데 요새(한3-4주 되나요) 들어 인형 등을 갖고 역할놀이 즐겨해요엄마한테 인형하나 주고 자기가 갖은 인형과 인형끼리 대화하는 거요 제가 첨엔 영어로 시도해서 그런지 이 놀이는 영어로만 해야 하는걸로 아네요근데 문제는 아이가 하는 대화 속에 전에 배운 문장도 간간이 들어 있긴 한데대부분 제가 못알아 듣는 영어를 하네요 그러니까 아웃풋=배운문장(조금)+배운단어(조금)+알수없는 단어,문장을줄줄이 열거해서,,,, 제가 못알아 들으니 대화가 쉽게 끊기드라구요그게 무슨 말이야? 하고 물으면 또 나름대로 해석을 해 줍니다 물론 틀린 문장에, 이상한 단어 많이 대구요 이게 무슨현상인지,, 이게 그 옹알이라는 건가요?옹알이 할 시긴 지났지 싶은데,,, 이렇게 옳지 않은 영어를 말할때 어떻게 바르게 유도해야 할까요? 고수맘님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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