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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아이에게 단어를 인지 시키는 방법은 두가지라 생각해요… 하나는 생활중에서
많이 알려 주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영어책을 통하여 알려 주는
방법이예요… 위 두가지가 같이 병행이 되어야 효과가 높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_^…
제가 가은이에게 생활의 단어를 인지 시킨 방법은
게임을 많이 했어요… 예를 들어 집에 있는 물건을 먼저 찾아 보기 게임이나
물건에 포스트잇 붙이기 게임이나.. 아니면 숨바꼭질을 통해 장소나 물건을
인지시켜 주거나… 생각하기에 따라서 생활속 단어와 관련된 많은 게임을
해 줄수 있어요….
영어책을 통해 단어를 알려 주는 방법은 영어 동화책을
통해 알려 주는 방법도 있지만… DK book 이나 I spy 같이 단오를 중점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책도 많이 활용을 하였네요…. 그러면서 플래쉬 카드를 많이
이용 하기도 하고요… 플래쉬 카드도 게임을 이용 하는 것이 효과가 높은 것
같아요..^_^.. 엄마가 아이의 놀이 성향을 잘 생각하시어 단어는 놀이 위주나
게임 위주로 접근 하시면 한결 재미있고.. 효과도 있으리라 생각해요..^_^..
참.. 그리고 제 책에 처음 시작 하는 것이라면 단어에 많은 중점을 두고 시작 하는 것이
좋다고 했지..영어 동화책을 단어를 많이 익히고 난 다음 시작 하라는 이야기는 안 한것
같은데요..^_^..
아주 쉬운 영어 동화책을 이용해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예요..
대신 영어 동화책은 단어나 문장이 아주 간단하고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유추가
가능한 책이 좋다고 보아요..^_^...
가은아빠 | |
: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가은 아빠의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 저의 아이는 이제 55개월의 5살 여자 아이입니다.
> 노부영 시리즈중에 몇권을 읽어 주고 테잎을 틀어주고 했는데
> 생각보다 재미없어하고 읽으면 한글로 읽어달라고 하고
> 흥미가 없나봅니다.
> 걱정을 하던 중에 가은아빠의 책을 읽었는데 처음에는 동화책을 시작하지 말고
> 단어습득을 한후에 하는것이 좋다는 부분을 읽었지요.
> 그래서 우리아이가 너무 생소한 글과 소리를 아무 바탕도 없는데 나의 욕심으로
> 시작한게 아닌가 싶네요..
> 혹시 단어습득을 위한 방법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그 다음은 어떤방법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