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수 맘들의 정성과 열의에 감탄하고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5세 (50개월) 남자 아이와 3세 맘입니다.나름대로 영어에 관심을 갖고 어릴적부터 영어동화를 계속 접해주고 있지요. 솔직히 output에 그다지 연연해 하지 않고 말이지요..아이도 영어동화와 비디오물(요즘은 내용과 상관없이 매직스쿨버스에 열을 올리고 있지요.)에 부담없이 반응하고 아주 좋아합니다. 나름대로 그동안의 성과도 조금씩 느껴지구요..^^ 고민되는게 요즘 워낙에 cd-rom이니, 온라인 상의 컴퓨터게임형식등의 영어교재를 보면 아이가 참 좋아할것 같고 실제로 좋은 교재들이 많더라구요.이제까진 어떤 식으로든 컴퓨터 (게임)와의 접촉을 피해왔거든요. 당장은 영어교육(영어뿐만 아니라)에는 많은 도움을 받겠지만 아이가 컴퓨터에 너무 빠져들어 잃는게 많을것 같아서요.그러니 한계가 있는것 같고..조금씩 룰을 정해놓고라도 접해주는게 옳을까요, 아님 좀 더 뒤로 미뤄둘까요?선배맘들의 경험과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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