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희는 황사때문에 문만 살짝 열어도 재채기 해대는 아들과 저땜시... 문 한번 제대로 열어보지 못하고 집에서 지냈어요.
역시 크리스마스 영화인 나홀로집에를 1~4편까지 죄다 해주어서..
1편과 2편을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봤어요.
대신 황사가 조금 잦아든 오늘에야 아이들과 눈보러 떠나요..
이래저래 클수마수부터 연휴는 다들 책읽기에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어요..
좋은주말 보내시고.. 다들 마무리 잘하는 2009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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