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친구가 마징가 제트를 알고있다는 것에 신기하고 대단해 보였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를 엄마아빠한테 하면서,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는 큰 아이에게 엄마아빠가 어렸을때 봤던 만화라고 알려주었답니다.
교육방송에서도 붕붕, 바람돌이 ,999 등 추억의 프로그램을 보여주지만 헤이리 만화박물관에서 본 아톰의 존재는 아직도 모르고 있는 큰 아이에게 남편이 어찌나 리얼하게 연기를 하면서, 설명을 하던지..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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