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딸아이를 가진 엄마예요. 10개월부터영어를 들려주고 보여줘서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딸의 성격때문에 절대 물어보거나 확인하려고 하면 입을 열지않아요. 방문선생님과 수업할때도 알아듣고 이해하면서도 대답은 잘 안해요... 완전히 몰라서 그런건지, 아님 우리딸의 특유의 성격탓인지? 계속 보여주고 들려주고는 있는데.... 언젠가는 보고 들었던 것들이 술술 나올까요????
4살딸아이를 가진 엄마예요. 10개월부터영어를 들려주고 보여줘서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딸의 성격때문에 절대 물어보거나 확인하려고 하면 입을 열지않아요. 방문선생님과 수업할때도 알아듣고 이해하면서도 대답은 잘 안해요... 완전히 몰라서 그런건지, 아님 우리딸의 특유의 성격탓인지? 계속 보여주고 들려주고는 있는데.... 언젠가는 보고 들었던 것들이 술술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