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생활영어를 조금씩 말해주며, 또 말을 걸며 분투하고 있는 33개월짜리 지니를 키우는 지니맘입니다. 작심삼일의 끝날, 3일째 날마다 이곳에 와서 다시한번 힘 얻고 잠자러 가지요... ^^ 오늘 문득 영어 발음 공부를 좀 혼자서라도 테잎이나 뭐 이런 것들 병행해서 들으면서공부를 좀 하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때나 또 그냥 생활영어를 말할때 훨씬 제 자신이 자신감이 더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어영부영 읽어주고 말하기 보다는 또박또박 자신있게 천천히 얘기할 수 있지 싶어서요. 참고로, 제 남편 미국 유학 6년 하고 온 사람인데... 흑흑제가 아이 영어 교육 시키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언제까지 저러나... 보자, 머 이런 눈치랍니다. 그렇다고 물러설 제가 아니지요... 암튼 상황은 그렇습니다. 지금 저의 발음은 뭐 그냥 듣기에는 괜챦네 싶을 수도 있겠으나...^^; 사실 엉망인 발음이어요. 혹시 좋은 책이나 자료 알고 계신 선배님~ 좀 도와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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