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콤보와 문진콤보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영어동화책 입니다.
테입으로 노래처럼 들려줄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기 딱 좋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거의 99% 노부영 또는 문진의 영어동화책으로 시작한다고 보심 될겁니다.(저의 자체 조사결과...ㅎㅎ)
노부영(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은 제이와이북스에서 나온걸로 노부영 160이 풀세트 입니다. 다 살라면 백***여만원 일겁니다.
노래가 흥겨워서 엄마와 아이가 따라부르면서 외우기 좋고, 제이와이북스 홈에 가면 율동동영상도 몇개 올라와 있습니다.
문진은 문진미디어 홈에 가시면 문진의 영어동화와 런투리드 등을 살펴볼 수 있는데 문진 역시 노부영 영어동화처럼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저의 자체조사 결과) 유아영어 초기에는 노부영쪽 매니아가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 문진 책도 사들이게 되더군요. 문진의 책이 좀더 잔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하지만 문진과 노부영이 중복되는 책의 별로 없어서, 양쪽을 살펴보시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 내용, 캐릭터 등등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엔 세트로 사면 뭔가 해결될 것 같지만, 한글책도 세트로 구입하는 것과 단행본으로 구입하는 것이 각각 장단점이 있잖아요. 비슷하게 보심 될겁니다.
그리고 런투리드는 문진미디어에서 나오는 읽기용의 전집입니다. Learn to read. 런투리드는 96권이던가 하는 아주 얇은 책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읽어줘도 되기도 하는데, 사회, 과학 분야의 재미없는 책도 있습니다. 이건 그냥 읽어주기 보다는 엄마의 내공이 좀 쌓인 다음에 활용을 해 주면서 본격적으로 읽기에 들어갔을때 구입하셔도 될 듯 합니다. (사실 저도 뭔가 궁금해서 읽기 들어가기도 전에 구입하긴 했지만요..)
가격은 제가 알기로 어느 싸이트에나 똑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