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각종 칼럼과 선배님들의 경험을 읽으며 유아영어에 살짝 발을 담궜는데
초등 들어가면서 엄마표 영어를 제대로 하고자 님들께 신고합니다. ^^
유아영어 눈팅할때는 설렁설렁 즐겁게가 목표였기에 글을 한번도 쓴적 없는데
아이가 초등입학을 앞두니 이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길을 가야겠지요 ^^
지난주부터 살짝살짝 초등방을 엿보니 집중 듣기에 리더스 읽기로 후끈후끈하네요
같이라면 힘든 여정 포기하지 않을것 같아 글도 쓰고 답글도 달면서 인연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해바라기님을 따라 리더스 200도 같이 해보고 ... 지금은 늦었지만 ... 집중듣기도 같이하면서
엄마도 공부하면서 열심히 하렵니다.
유아영어에 열심일때와는 조금은 다른 마음이네요 ^^...
올해가 가기전에 아이와 함께해온 유아영어 발자취를 점검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영어가 될지
제대로된 길을 찾아 아이와 함께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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