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둥이엄마입니다.쑥쑥을 안지는 아이돌쯤 부터인데 가끔 둘러만 봤지 활용 내지는 실천에 옮기질 않아서...(사실 제가 영꽝이라!!...마음만 굴뚝같지 입밖으로 나오는 말이 없습니다)오늘도 고민끝에 첨으로 질문 올립니다.제가 해주거라곤 영어동요씨디 틀어주고노부영 10권으로 돌아가면서 들려주고, 비디오노출 하루 20분정도 (위씽투개더, 고고의영어모험, 고고기글, 도라돌아가며)야후나 네이버주니어 하루20분정도 보여주기가 다입니다.요즘 말이 늘기 시작한 울둥들이일주일 전 부터 영어동요 다섯곡정도 흥얼거리며 부르고 생활속에 비됴에서 본 단어나 짧은 문장을 생활속에서 문득문득 인용하네요.이시점에서 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엄마가 어느정도 생활영어로 이끌어주면 아이들이 마구 받아들일 시점인것 같은데 답답하기만 하네요.방법이 없어 오늘도 비디오랑 책구입만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않돼면 홈스쿨이라도 해야 할까요? 추천해 주시겠어요?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은 뭘까요.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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