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에 이어 ) ^^3월말경 또 새로운 결심 발동 재즈맘은 책을 또 사기 시작합니다. - 영어야 놀자 -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 -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특히 3번째 책은 저에게 감동마져 주더이다. 흘려듣기,집중듣기,읽기,말하기,쓰기물론 초등영어의 길라잡이 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하면 유아영어에도 많은 부분 접목이 되는것같습니다. 흘려듣기, 집중듣기... 여기서는 비디오와 DVD,CD롬을 상당히 애찬하더군요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듯. 헬로우 베이비, 하미맘을 사고 회사에서 점심시간마다 들었습니다. 퇴근후 1시간씩 듣고출퇴근시 게속 가지고 다녔습니다.회사에서 인사정책으로 토익셤이 필요한데 그공부는 그렇게 하기 싫던데아이 영어를 위한 공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게 되더이다..왜냐--> 내아이 OUTPUT의 즐거움을 하나 맛보더니 뒤늦게 열올립니다. 재즈맘인란... 헐 !! ^^ 우리 재즈에거 영어로 말걸기 시작합니다.X팔리지만 책에 나온데로 그상황별 계속 영어로 해봅니다.우리 아이 웃습니다. 그래도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이 있어서인지... 그리 당황해하지는 않더군요그리고 그냥 계속 줄줄 표현했습니다.엘리베이터에서 길을 걸을때.. 처음에 쑥쓰러운데.. 막상하고보니 아무것도 아니더이라제발음도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고..그동안 무시하던 우리신랑 이제는 무시만 하지 않고 제발음을 교정시켜주더군요 가장 즐거운건제가 영어가 즐거워졌다는 겁니다. 항상 학습으로만 느끼던 져마져...영어가 재밌더이다... 그래 이거야 영어는 재밌어야해.. 우리 재즈가 한마디 할때마다 아주 오버해서 반응해줬어요지 딴에는 엄마가 좋아하는 거 보니.. 많이 즐거워 하더군요.하지만 이런 즐거움은 오래 못가겠죠? 언제까지나 엄마때문에 영어를 할수는 없으니까요 ^^ 그럼 제가 어떻게 영어로만 했는지는..'상황별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