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외로 꼬리말이 많아서 놀랐읍니다.처음 꼬리 다신 몇분과 통화를 했는데... 제가 글을 엉성하게 올린듯합니다.직장맘이라 시간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영어도 못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영어를 쉽게 하려면 엄마가 영어해야해서...사실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렸읍니다.주위에 좋은 교재도 많고 학원도 많고 하지만... 엄마표보다 좋은것은 없다고 생각되고...또 아이덕분에 저도 공부시작하려고...제가 특정학원을 말한것은 따로 교재를 준비하거나 고민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쑥쑥에도 엄마표교구들이 많아 그것을 따라 해도 되겠지만... 수업하면서 사용되는 문장들까지 올라와 있지는 않아서 한계가 있더군요.(영어가 어느정도 되면 괜잖겠지만...) 저같은 경우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책 읽어주는 시간은 평일에 1시간정도 밖에 안됩니다.1시간을 다른 교재로 하는 것보다 배운 내용 한번 더 집안에서 활용하는게 훨씬 좋을 듯해서요..주말에는 체험활동이나 여행을 가기때문에 주말에도 시간 내기가 힘들고요.. 같은 학원에 같은 레벨에 같은 교재로 엄마가 집에서 복습해주고(까페에서 서로 격려하고 그 교재로 수업할때 엄마가 사용해야 문장들 서로 교류하고)어차피 학원에 1주일에 한번 와서 엄마들이 대기해야하니까 바깥에서 엄마들끼리 수다겸 정보교환하려고 하는 취지였읍니다.제가 영어를 잘한다면 이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겠지만... 그럴 능력은 안되고... 그렇읍니다. 저희 아이는 2002년 4월생 여자아이로 정동에 놀이반에서 이번달까지 다니고 다음달에 first반으로 올라갑니다. 특별히 레벨따라 영어수준이 차이있겠나 싶어 놀이반에서 엄마랑 같이 놀았읍니다.직장맘이니 가급적 아이와 같이 있어주려는 것이 좀 많았고요...다음달에 first로 올라가면 전 같이 수업 들어가지 않고 그냥 밖에서 수다 떨고 있을 듯해서... 꼬리 다시분께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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