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교 때 "Hello베이비Hi맘"이라는 방송 프로를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유아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히플러님도 그 방송에서 처음 뵜었죠. 이번 공구에서 히플러님의 모습을 보니 반가운 마음과 함께 저의 영어공부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린답니다. 자신만만 유아 영어 책을 구입하여 열심히 듣고 외운 결과 생활영어는 짧게 나마 할 수는 있게 되었는데 문법적 기초가 부족해서인지 자유롭지 못한 어정쩡한 영어에 답답함을 느껴 공부 해 보자는 결심을 하고 국내에서 가장 자세하고 완벽한 문법 학습서의 결정판이라 자칭한 책을 사서 집에 오는 동안 불타오르던 그 학구열...그러나 책장을 넘기는 순간 눈꺼플이 무거워 지면서 의자 밑으로 흘러 내리는 온몸.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 난 뭘 했단 말 인가? 허탈감에 빠져 있다가 그래도 다시 한번 단계를 내려서 해 보는거야! 아자 아자!1 중학교 1학년 지침서를 구입 했답니다. 책장을 넘기며 오~예, 음~쉬워, 음~좋아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1년이 넘어가고 있답니다. 서론이 넘 길었죠. 제가 묻고자, 도움을 청하고자 하는 것은 이렇게 나름데로 공부는했지만 별 다른 실력의 증가를 느낄 수도 없고 아직도 아기와 영어로 대화를 하려면 머리 속만 복잡할 뿐 1년전 생활 영어 딸딸 외웠던 그실력 그대로 인 것 같답니다. 그나마 컨닝을 해야하니.....휴~~~~ 아이에게 어느정도 제 생각을( 상황을 )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기 위해 저는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좋은 방법 없나여? (좀 체계적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