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게됐어요 넘 행운이였죠 전 미술전공이라 그림책에 엄청 관심이 많아요 에릭칼, 정말 유명한 분이죠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아이땜에 알게되었고 신선한 충격이였어요 완전히 예술작품 아닙니까 '배고픈 애벌레'나오니 유진이 야단입니다. 책 가져와서 'TV'옆에 놓고 펼쳐보고 구멍에 손 넣으면서 'one, two, three..' 어쨌든 대단한 책입니다. 아이들을 그렇게 재미나게 만들수 있다는게, 오늘 이 방송 끝난다음 우리 딸이랑 미술놀이 했어요 -신문지 위에 물감 칠하기, 신문지 구겨 색칠하기-(사진 올렸어요) 기절할거 같이 좋아하더군요 자주 해줘야 하는데...^^, 끝나고 나서 집에 완전히 초토화 됐어요 그래두 뿌듯하네요, 아이를 위해 뭔가 해준거 같아서 요즘 우리 딸 또래의 아이 몇명 모아놓고 미술놀이를 해볼생각인데 그 주제중 하나가 '그림책 읽고 미술놀이'거든요 종이에 구멍 뚫어놓고 그걸 응용해서 그림그리는 것두 참 좋은 생각인거 같네요 어제 방송을 못봤는데 저두 찾아서 봐야 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두 봤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