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이 하얗게 덮힌 아침이네요..
아침에 글을 올리기전에 리더스 300 첫날의 댓글들을 다시 읽었어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하루 4권이 만만치가 않네요... 우리아이는 4학년인데 유치원생이랑 같은 책읽었어요..ㅜ.ㅜ 부터..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어요.
처음에 하루 4권 까이꺼~~~... 그러나 하루 4권도 그리 쉽지만은 않았던 아이들인데..
300권 목표 달성한 아이들도 많이 나오고...
이젠 정말 읽기가 습관이 된 아이들이 많아져서 행복했던 80일이었습니다.
막내도 리더스 300 시작하기전에는 거의 제손을 떠나서 지 혼자 언니오빠 하는거 따라서 책보면서 듣기만 했는데..
쬐끔 신경을 써주니까... 읽기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내년에도 가능할까..싶었던 매직트리 집중듣기랑 읽기도 들어가게 되었네요.
오늘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은 정말 대대적인 파뤼~~~를 하는 마음으로 모여야겠습니다.
다들 꽃단장하고 컴앞으로 모이세요^^
내일은 정말 실시간 수다 해보시죠^^
300권 넘은지 삼사일 (어제가 이삼일이었으니) 지난 레모니아님 축하드려요
뒤늦게 동참하셨지만 리더스 100을 충실히 이행해서 100권 넘기고 105권 읽은 파랑새님도 축하드립니다..
동이맘님 268권이 왜 실패예요?? 계속 쭈욱 할건데..
디지몬맘님 201권으로 마무리하시고.... 300권 채워지는 날 다시 한번 우리 거하게 축하쇼~~해요^^
솔숲님 300권 읽기 성공과 함께.. 아들의 읽기실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 (실력보다 자신감이 중요하죠) 정말 축하드려요..
음............정말 축하는 우리 내일은 위해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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