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살(38개월)입니다.그동안 영어공부를 시킨적이 한번도 없는데..이제 본격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그런데 막상 하려니..좀 막막하네요.요즘보면 튼튼영어 주니어가 괜찮은듯 싶은데..1단계만해도 가격이 좀 부담돼서..선듯 하기가 쉽지않네요그리고..막상해도..그것이 좋을지 어떨지...선배맘님들의 조언좀 부탁합니다.지금 튼튼영어 하고계신분들....제가 지금 괜히 망설이고 있는건가요...하루하루..고민만 하다..아까운 시간만 흘러가네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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