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벌써 한 해가 다 갔네요. 해마다 느끼는 생각이지만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죠?
어제,
dvd - 인크레더블 남은 것, 요셉 (1시간 20분)
읽기 - the gingerbread man, wild wild hair, the musicians of bremen, mouse soup
(오전, 오후 나누어 총 40분? 69 - 12월 9일부터 다시 셌어요. 낼부터는 다시)
집듣 - horrible harry 2권 (오전, 오후 나누어 총 1시간)
dvd와 오디오 흘려듣고 보고 했는데 상 받았다는 글 보고 다시 다짐해 봅니다.
열심히 들려줘야 겠어요.
잘 때 매일 들려줬었는데 요즘 뜸했었는데....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맘은 같은 2학년인데 5a라 하던데 우리 아들넘 1b 나왔었는데....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 아들넘한테 맞게 천천히 꾸준히 먹여 주기로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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