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된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잠자리에서 영어그림책은 영어로, 한글그림책은 한글로 이렇게 읽어주다 보니 거의 10권 이상을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냥 그대로 제가 읽거주거든요. 그러면 어느순간 잠을 이룹니다. 책을 읽어 줄때 그냥 책보고 읽어주기도하고 혹은 테잎에 나온대로 노래식으로 불러주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한답니다. 물론 표지에 대한 그림 설명은 생략하구여.. 이렇게 하는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걸까요? 다른 맘님들은 잠자리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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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다이어리自重自愛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고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