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때부터 영어로 많이 말을 했습니다.지금도 close the door, window, be careful, hurry up 등은 제가 아이에게 주로 하는 말은 많이 알아듣는데, 애가 영어로는 대답을 거의 못해요. Yes 빼고는. 왠만한 ,train, car 동물,과일,단어도 정말 많이 아는데, I like Zebra, I don't like ladybug 뭐 이런식으로는 전혀 못해요. 오히려 집에서 영어를 가르킨다고 자만하다, 남들보다도 더 못하게 되고, 저도 신경을 덜 쓰는 것 아닌지요? 아이도 영어를 잘하고 싶어는 하는데, 외국인 앞에서는 이름, 나이, 뭐 이런말 외에는 못합니다. 영어 유치원이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