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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애기들 사진 실컷 보세요

  • 홍박샘
  • |
  • 2010-01-01
15

쳐다보면 일년이 행복해질 꼬마들 사진 실컷 구경하세요.

9기 북클럽이 생겼는데 유게 꼬마들 데리고 엄마들이 책 읽고 활동 기록하는 것이 주제입니다.

시작하기 전 각각 아기들 사진을 올렸는데 저는 수시로 들락거리면 애들 얼굴 보고 웃습니다.

이 녀석들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스해지면서 가슴이 먹먹해요.

나도 저런 아기를 키웠는데 그 땐 몰랐어요.

천사가 나와 함께 했고, 잠시 다녀건 거였다는 걸.

요기 들어가서 보세요. 기가 막힙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24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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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1-02 15:56
답댓글

아이고... 이뻐라~~

저희집에도 요즘 백일지난 공주님이...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소리내어 웃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귀여운지 몰라요~~

박사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바람맞힌건 머릿속에서 싹~~~~ 지워버리셔요^^ ㅎㅎㅎㅎ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얍!!!! -> 주문 외우는중^^)

올한해도 박사님의 재치넘치는 글들 많이많이 기대할께용~~ 부담스럽지요?? ㅋㅋㅋ

그래도 기대 할랍니당~~~

미모의 홍박사님... 더욱 아름다워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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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2 16:37
막내가 백일 지난 거예요? 아니면 동생의 애기?
백일 지나면 소리 내고 웃던가 기억이 안나네요.
여하튼 뭐라고 쫑알대기는 하죠.
난 바람 맞은 적 없다. 난 바람 맞은 적 없다, 없다, 엇다, 엇다, 잇다, 잇다, 있다 .....
아무리 해도 안 되네.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인가벼.
샤르휘나님 댁에도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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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2 00:24
답댓글

저도 아이 키우면서 저런 시절을 다 겪어왔을텐데 왜이리 기억이 가물가물한지요..

아이들은 다 예쁘다지만 정말 귀여운 애들이네요.

지금 이 시간이 지나고나면 우리 아이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을 그런 오늘을 잊지 않도록

매일을 좀 더 열심히, 기억에 남게 사는 한해 만들어야 겠어요...

 

홈박샘님.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다른 님들도 건강이랑 복이랑 모두 챙겨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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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2 10:42
초등 애기들도 아직 다 어리지만 유게 애기들 보면 또 새롭지요.
그러니 고등애기 키우는 저는 어떻겠어요.
날마다 유게 애기들 보면서 탄복해요. ㅋㅋ
리라님 가정에도 축복과 평화가 넘치게 넘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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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1 20:57
답댓글

너무 예쁘네요~

며칠전 컴퓨터 정리하면서 예전사진을 준서랑 보게 되었는데 준서는 저 어릴적 모습이 신기한지 한참을 들여다 보고 저는 박사님의 그 마음처럼 먹먹한 기분이 울컥 들었답니다.

준서는 저의 이마음을 절대 모르겠지요.

아무튼 춥지만 어김없이 모두에게 새로운 해가 밝았네요.

박사님은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올해도 좋은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 감동스런 이야기 잔뜩 풀어주시고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든든하답니다.

새해에도 박사님 원하시는 많은 일들을 하시기 위해서 꼭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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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2 10:40
지난 번에 덤보엄마가 백일사진이 부적이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못마땅할 때 백일 사진을 보면 마음이 가라앉는다고.
다시 못 올 내 새끼의 이쁜 순간을 싩컷 즐기쇼.
초등 입학 사진 또한 기가 막힌 추억이예요.
울 아들은 학교 가는 게 싫어서 오만상을 찌푸리고 사진에 나와있다우.
준서 초등 입학 사진 보여주쇼. 새해 복 많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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