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1학년되는 여아 엄마이고 직장맘입니다..
아이는 일반유치원 다니고 방과후로 이보영을 작년 3월부터 다녔고 영어에 한참 재미가 붙었어요...
한글책 읽는 수준은 상당히 높은 편이고 독서를 무진장 좋아합니다...영어에는 거의 제가 신경을 못쓰다가 쑥쑥맘을 알게되면서 책은 ort 5~7단계, 까이유 책, dvd는 아서를 들였습니다..
아이가 ort 5단계나 7단계의 책도 어려워하지 않고 재밌어합니다. 지금 15일정도의 기간동안 오알티 책은 반복을 합치고, 듣기와 읽기를 합쳐서(들은것도 읽은걸루 쳐줌) 100권이 좀 넘었구요..dvd는 이틀에 한번 정도 보았네요..
근데 제가 궁금한게....
1. 아이가 한번 듣고 저한테 와서 읽어주고 전 그걸 듣고 아이가 혹시 발음 못하는게 있음 도와주고 뜻을 믈어보면 가르쳐 주고 그러는데 한번 듣고 와서 읽는데 별 무리는 없습니다...7단계 책은 좀 어려워서 다시 한번 더 들으라고 했구요...그럼 보통 책한권을 2~3번 반복하게 됩니다...근데 아이가 자꾸 책 그대로 읽기보다는 자기가 이야기처럼 그림보고 얘기해주겠다고 하면서 본문내용을 그림을 보고 더 자세히 얘기하려고 하면서 제게 계속 자기가 말하고 싶은 단어를 물어봐요..영어로 뭐라고 하냐구..예를 들면 그림에 곰인형이 나오면 본문에는 그에 대한 얘기가 없더라도 " The bear is very cute....and....엄마 부드럽다는 영어로 뭐야?" 대충 이런식으로....이렇게 하다보니 저도 잘 모르는 부분도 많고 그대로 본문을 읽는것보다 시간도 훨씬 오래걸려서 제가 지치거든요....그래서 그냥 본문대로 읽으라고 말하는 편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 읽기와 집중듣기의 수준은 달라야 하나요? 지금은 그냥 듣고 읽고..하는데 솔직히 아이가 듣는거보다는 그냥 혼자 읽고 싶어하고 읽고 나면 자기가 영어로 이야기를 지어서 말하고 싶어해요...dvd는 아서 그냥 재밌게 보구요....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초보맘에게 꼬옥 조언 부탁드려요..아직 잘 모르겠어요...ㅜ.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