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들에게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
아들은 올해 4학년에 올라갑니다. 어려서부터 똑똑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컸습니다. 지금도 학원선생님들(공부하는 학원이 아님) 그리고 학교 담임선생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고요.
저는 원래 스타일이 아이를 놀리는 위주라 지금껏 공부를 거의 시키지 않았습니다. (흔하다는 학습지나 공부방 심지어는 집에서도 예, 복습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무슨복인지 학교 공부 만으로도 국어 수학은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0점이나 95점 - 아이가 수학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도 공부는 거의 하지않고 놀러 다니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제 4학년이라 공부가 어려워진다고 시키라고들 합니다. 이제는 시켜야 할까요? 초등 생활을 경험해보신 어머님들의 경험담을 들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