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정말 그림이 이쁘고 사랑스러우며, 세밀하고 환상적인 책들을 아래와 같이 몇개 소개해 보아요..^_^.. 4~5세에게 적당한 책만 적어 보았네요..^_^..
<Good night>
(Claire Masurel 지음/Chronicle books)
여자 아이가 집안 여기 저기 숨어 있는 인형 친구들을 차례로 침대로 데리고 와서 같이 잠을 자는 내용으로 그림이 참 예쁘게 잘 그려져 있어요.
<Ten out of Bed>
(Penny Dale 지음/Walker Books)
주인공 아이가 여러 동물들과 어울려 노는데, 동물들이 하나 둘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서 잠이 듭니다. 결국 혼자 남게 된 아이도 다른 동물들과 같이 잠이 든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Wake up Mr. B>
(Penny Dale 지음/Walker Books)
아이가 아침 일찍 잠이 깨었는데, 부모도 동생도 잠을 더 잔다며 같이 놀아 주지 않습니다. 아이는 강아지와 함께 이런 저런 놀이를 하다가 다시 잠이 듭니다.
<Baby Who Wouldn't Go to Bed>
(Helen Cooper 지음/JY Books)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세심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Twinkle, Twinkle Little Star>
(Iza Trapani 지음/문진미디어)
우리말로도 많이 불리워지고 있는 ‘반짝 반짝 작은 별’이라는 동요를 동화로 꾸민 책입니다.
<The Big Hungry Bear>
(Audrey Wood 지음/Child's Play)
<배고픈 곰>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말로도 출판된 동화책입니다. 생쥐와 딸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동심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그림이 아주 훌륭해요.
<We are Going on a Bear Hunt>
(Helen Oxenbury 지음/Walker Books)
한 가족이 어느 날 곰 사냥을 떠납니다. 풀숲, 강, 진흙, 눈보라를 헤치며 가는 동안 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어 한참을 웃게 됩니다.
<Napping House>
(Don &Audrey Wood 지음/JY Books)
평화로운 집안의 정경을 반복되는 문장으로 묘사한 책입니다. 하늘색 빛깔의 그림들은 특이하고 아주 예뻐 부모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The snowman story book>
(Raymond Briggs 지음/Random House)
소년이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이면서 소년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내용입니다. 파스텔톤의 그림이 포근함을 느끼게 하지요.
<Voices in the park>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네 명의 주인공들이 그들의 이미지에 맞게 계절의 변화를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Tooth Fairy>
주인공 아이의 치아가 빠지면서 밤에 치아 요정을 만나 치아 궁전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묘사한 책입니다.
<Whatever Next?>
(Jill Murphy 지음/JY Books)
아기 곰이 집안의 물건을 이용해 로켓을 만들어 그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갖다온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특히 구어체가 많아요.
<Im Sorry>
(Sam McBratney 지음/Collins)
사이좋게 지내던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어느 날 다투게 되지만, 서로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좋은 친구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Where is my teddy>
(Tez Alborough 지음/Walker books)
숲 속에서 주인공 아이와 곰이 각자 자기들이 잃어버린 곰 인형을 찾아다닙니다. 서로 상대방의 곰 인형을 찾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Peace at last>
(Jill Murphy 지음/ JY Books)
아빠 곰이 집안과 집밖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잠을 청하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주변의 작은 소리들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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