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때 아가월드에 대해 들은 것도있었고 산 친구도 있었고 했는데우연히 중고 서점서 매우 싼가격에 나와 있는것 발견하고 산적 있습니다.우리아이는 몇번 틀어줘 봐도 무섭다고 시끄럽다고 빨리 꺼달라고 하더군요..친구 아들에게 미련없이 줘버렸습니다..음악이 좀 자극적이긴 합니다.(짜짠짠짠....)우리 아이가 유난히 소리에 예민한 아이어서 그랬던 건지도 모르고요...뭐 꼭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그 돈만한 갑어치는 글쎄요.....일단 주변에 그것이 젤 났더라는 분께 몇번 빌려서 보여줘 보심어떠신지..... 작년에 수업은 인터넷으로 한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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