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들어선 여아입니다.14개월에 프뢰벨 마더구즈를 들이면서 본격적으로(?) 열심히 들려줬습니다.생활영어를 많이 해주지는 못했지만, 영어동화책 읽기는 나름대로 꾸준히 진행했습니다.영어책은 마더구즈, 스토리붐붐, 노부영10권, 푸름이 영어원서 1,2 있구요,비디오는 고고기글스, 위씽투게더 , 고고의 영어모험, 리틀베어, 까이유가 있습니다.까이유는 요며칠 보기 시작했는데 좋아하구요...리틀베어는 보면서 대사를 거의 같이 말합니다.고고의 영어모험 보면서도 생활영어 조금 익혔구요...고고기글스와 위씽투게더도 잼있게 봤습니다. 위씽과 마더구즈에 나오는 노래 많이 따라 부릅니다.집에서 부르는 노래는 거의 영어노래를 많이 부르고, 놀면서 영어로도 많이 중얼댑니다. 제가 생활영어를 못해줘서 그런지... 비디오에 나오는 말들을 주로 합니다.간단한 사물인지 되어있습니다.어떤때는 영어로 먼저 튀어나오기도 합니다.알파벳은 20개월에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한두달만에 익혔습니다.(대문자만...소문자는 아직 다 모르구요...)아직까지는 영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저희 아이의 영어환경과 아웃풋정도를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영어홈스쿨 시키려고 생각중인데...프뢰벨 마더구즈와 튼튼영어 중에 하나 하려고 합니다.튼튼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지만, 마더구즈도 괜찮을것 같아서요...마더구즈를 제가 나름대로 활용한다고 하긴 했지만, 많이 불러주고 cd 들려준것 밖에 없거든요.홈스쿨 받으면 노래 불러주는것 외에 더 활용이 될듯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망설여지네요... 1. 마더구즈 수업을 한다.2. 튼튼영어를 한다.3. 마더구즈 수업 6개월~1년정도 한후 튼튼영어를 한다. 어떤게 나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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