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개월된 승호, 이제14개월된 승민이의 엄마입니다... 전 승호가 돌 전부터.. 영어책을 읽어주는둥..좀 관심이 많구.. 더 크기전에.. 어쨌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졌음 하는맘이 간절한데요..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동생까지 덤비는 바람에.. 좀 책이라도 읽어줄라치면.. 에구구.. 이도저도 않되고.. 아예 영어책 한줄 않읽고 1주일 뚝딱 넘길때도 점점 많아지구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다시 좀 덤벼보려구..하는데요.. 요즘 승호는 어린이집에서 1주일에 한번 "튼튼영어"선생님이 오셔서 1권의 책을 4주,그러니까 한달을 가르쳐주시구요.. 집에서는 같은책 테잎을 틀어주라고 합니다.. 그렇게해서 벌써 5권의 책이 모이구요.. 승호가 그 내용은 다 알구요.. 제가 옆에서 책 내용을 주절거리면.. 나 안다고.. 신이나서.. 따라하구요.. 책이나 테잎도 .. 서점에서 보던 책들과 비교해봐도.. 그렇게 뒤지지않고.. 좀 재질이 얇아서 그렇지 괜챦더라구요.. 어쨌든 쉬워서 좋았어요.. 그런데.. 요 며칠 사이에 키다리 영어에서 교육메일이 오는데.."런투리드"라는 책으로.. 대화응용, 색칠..등등.. 활용할수 있는게 많더라구요.. 처음 보고.. 또 많은 맘들이 활용한다는걸 알구.. "나도 한 번~~~" 하다가.. 튼튼 영어 책 한권을 차라리 달달 외우도록 질리게 보고 듣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런투리드"책이 탐나고.. 또 사면.. 잘 활용할수 있을것같은 욕심이 드는건 사실이거든요?..그렇게 하면.. 우리 승호가 영어에 질리거나 튼튼영어와 헷갈리지 않을까요? 엄마의 욕심이 괜히 엄한 애만 잡을것도 같고.. 저 혼자 고민끝에 쑥쑥맘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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