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40개월인데요우리말은 잘 하는 편인데교육적으로 전반적인 신경은 못 썼어요아무래도 큰애위주로 하다보니항상 곁다리였고 책도 단계별로 못 읽어줬어요그런데 워낙에 토마스를 좋아하다보니토마스 비디오와 책을 좋아해요영어로 된 것이 있다보니사실 주로 영어로 보는데제가 토마스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 자주 보여주진 않고너무 보고 싶어하면 한번씩 보여줘요문젠 어제도 토마스 동화책을 읽어달래서 3권을 읽어주긴 했는데긴 문장이며 제가 잘 쓰지 않는 표현들...crossly(화가 나서)이며즉 생활영어나 다른 쉬운 동화책에서 볼 수 없는 표현들이 나오는데신나서 보고 따라하기까지하지만이게 일회성이 아닌가 하는 회의가 많이 듭니다제가 스토리 텔링 공부를 좀 했음에도아니면 그래서 그런가 이런 황당한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애가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큰애는 좀 빠른편인데 둘째는 좀...성격은 좋아요^^)여러 선배님들의 조언들 기대합니다사소한 것이라도 감사히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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