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네요...
마냥 두면 잊어버린 채 살고...
닥달하면 나쁜 에미고..
옛날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공부하란 소리 한번 들은 기억이 없는데
공부가 당연한 일상이고 열정을 바칠만한 일이 되었던 이유가 뭐였을까..
물론 무수한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긴 했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제가 들이밀고 있는 이런 프로젝트를..
언젠간 스스로 하는 날이 오기를....
[ORT Traditional Tales] The Three Billy Goats Gruff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Frederick
Madeline*2
Goodnight,moon
Freight Train
Madeline's Rescue
Owl Babies
D.W. the Picky Eater
I heat, I See, I Touch
My Cat's Secret
I am a Bunny
FAther Christmas
It's About Time
Little Pirates Goes to School
Little Pirates Goes to Bed
The Snowman
[ORT 6] The Go-kart Race
Kipper and the Giant *2
[ORT 7]The Riddle Stone- part 1
The Riddle Stone- part 2
이렇게 301권이네요..
글자수 적은 책이 많길래 한권 더 읽었어요..
응원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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