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은 53개월 둘째는 31개월입니다. 영어를 넘 일찍 하면 안될것 같아 그 동안은 영어 동화책만 간간히 읽어줬네요. 근데 어쩌다 보니 벌써 영어에 거부감이 생기려 해서 올 1월부터 급하게 영어를 손댔습니다. 레몬영어 다니고 있는데 이제 거부감은 좀 덜해진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영어동화책에 관심을 가지려 하니 넘 방대해서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네요.우선 창작동화는 조금씩 사주고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볼 생각입니다.이제 시작하려고 하니 런투리드나 ort에 관심이 가는데 어떤게 나은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또 ort는 보니까 단계별로 구입하나봐요? 스토리북1단계부터 구입하면 되는건지.또 어느분은 세일스리터러시(?)가 좋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맘이 넘 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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