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음으로 파닉스에 대해 어떻게 하나 라는 마음으로 쑥쑥에 왔는데 유나맘의 글과 이슬비님의 글을 보고 햇갈리고 있습니다.유나맘의 글이 옛것이라면 지금의 파닉스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잘모르겠네요.유나맘의 가르침이 쉽다고 해도 시대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열심히 프린트를 했는데 이슬비님의 글을 보고 이게 아닌가 싶어 조언을 부탁합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니 알기쓉게 지금의 파닉스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예전에 우리는 영어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를 외워서 사전에 찾아 읽었지요.근데 지금은 파닉스라 하는데 한글로 안가르치면 어떻게 하는지.. 기다릴께 연락 주세요.다른 분도 저의 답답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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