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1 남자아이를 가진 맘입니다. 12월부터 시간을 정해놓지 않고 듣기만 2권씩 두번씩 듣기만 하기로 맘 먹고 진행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스마트 파닉스만 4권까지 막 끝낸 상태였습니다.
듣려주다 보니 순간순간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단어가 파닉스 규칙에 다 맞지않아 일일히 설명해야하는 건가 하는 고민과, 두번째는 동화책에 나오는 시제가 거의 과거형이라는 사실이었지요. 듣기만 진행한다면 아이의 이해력은 수많은 책의 다독에 의해서 생길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건가...시간이 오래걸리겠지요?
내용을 그림으로 때려 맞춰 이해하는데 올바른 해석을 쭈욱 한 번 해줘야 하나? 성공한 선배맘들을 보면 엄척난 부러움이 들지만 어떤 노하우로 가르치시는건지........그래머나 코스북을 같이 곁들여 집중듣기를 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단어카드라도 만들어야하나여?....아무리 눈팅해도 잘 모르겠네요. 엄마표의 한계를 계속 느끼면서 진행햐야하는건가....
속 시원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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