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보니까 엄마들 정말 잘하시는거 같아요.. 전 4세(32개월) 아이를 두고 있구요..집에서 위씽, 빙뱅붐, 메이지 등등 비디오와 단행본으로 아이에게 영어와 친숙해지려고 했는데...좋아도 하고 잘 보긴 하는데 인제 구체적으로 시작했으면 하구요..주위에 물어보면 아직 이르다고 하는데 이른걸까요?어떤식으로 접근해서 output을 끌어내야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질 않내요...체계적으로 시키려면 게시판보니까 런투리드나 ORT 많이들 하시는거 같던데...어떤게 더 좋을까요? 런투리드는 다양한 방면의 글들이 많은데 재미는 없다하고...ORT는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재미 없을꺼 같기도 하고..많이 고민이 되내요...집에서 엄마가 어떻게 접근을 해줘야할지...아는분들 방법좀 부탁드려요...또 원어민 교사와 하는것도 좋다는데 그것은 언제부터 일주일에 몇번정도 하는게 좋을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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