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맘님 제가 알고 있는 책 소개할께요..
저 이 책 보고 참 좋았어요..sign에 대해 시원시원한 사진과 함께 나와있는 책이거든요.이 책은 책방에서 발견했을 때 마치 틈새시장을 겨냥해서 나온 상품처럼 반짝거리는 느낌을 받은 책입니다.
표지판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컬러풀한 사진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기에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이 책의 작가 Tana Hoban은 국내에 알려진 책으로서는 모두 사진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입니다.
이 책도 역시 wordless로 되어있구요. 사진읽기를 통해서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거리 표지판과 교통 표지판, 상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push, pull, open , close까지 다양하면서 각양각색의 표지판을 볼 수 있지요.
개조심은 beware of dog
도로의 융기 bump
우회 detour
출구가 없는 dead end 등이 눈에 띄네요.
이 책의 액티비티로는 우리나라 표지판과 비교해보기, 우리나라 표지판 사진 찍어 똑같은 구조와 내용으로 책 만들어보기 등을 하면 재미있습니다.
: 조안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교통표지판 그리고 여러가지 sign들 -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 에 관한 책 있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축구경기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떨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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