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쑥쑥을 안지 3정도 어느새 그시간만큼 처음엔 열성도 갖고 자주찾곤했는데
직장에 나가다보니 많이 오지 않게되더라고요.. 아이들 방학이라 요즘 드나들게 되었는데 엄마표에 성공하신
분들도 많고 그걸보면서 전 항상 쑥쑥맘들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저의 반성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자꾸 갈등도 생기게 되나봐요...
님들은 엄마표로 가는데 저는 사교육의 굴레에 벗어나지 못하니까요..
넉두리가 넘 많았나요!!!
제 아이는 이제초등 3학년이 올라갑니다. 3학년되면 몇과목을 배운는지도 모르는 엄마가 언어라는 타국어의 말에는 관심이 많은지라 몇자 물으려 올립니다..
튼튼영어 한지 3년차 전 무조건 하면 잘 바꾸는 성질이 아니라 여태하고있습니다.. 제가봐도 체계적인 프로그램인거 같아 좋긴하지만 직장을다니고 또 6살아이가 있어 엄마의 손이 좀 가는지라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튼튼하면서 샘님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아이가 슬럼프도 다른아이에 비해 많이 온편이고 그때 그때 적응할때마다 아이한테 많이 화도내고 성질도 많이 피웠죠.. 정작 저희딸아이가 받을 상처는 생각도 않고 ... 그래도 여태 끌고왔습니다. 7번째 샘님이 바뀌는날 결심하게되었죠 ... 학원으로 돌려보자. 이곳저곳 알아보려는데 ... 아시죠 테스트의 설움' 몇군데 가보았더니 얘는 파닉스가 좀 덜되었네요.. 장음부터 시작해야되겠네요..라며 너지시 건네던 선생님의 말들에 많이 상처를 받았죠..영어를 하면서 그래도 제나름대로 그래도 옆에서 봐주고 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참 엄마로서 비참하더라구요... 아이의 잘못도 아닌데 자꾸 구박하게 되고요...
사실 전 학원의 테스트를 잘 믿진 않지만 그래도 당시엔 정말 열이많이 나더라구요.. 여태 헛가르친거 같아서요..
우연치 않게 아는 지인이 원어민 강사와 자기 아들과 개인과외같이하자고 해서 이때다 싶어서 원어민 과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놀이방식이라 아이가 재미있어하긴합니다..
그런데 걱정입니다.. 원어민과외를 하면 타언어에대한 두려움해소과 간단한 언어소통은 될거같지만 체계적이지 않을거란 생각이 자꾸 제머리에 스쳐갑니다..
그리고 제 아이가 약간의 리스닝은 되는데 외국인과 구사할 능력은 아직까지 아니라는거죠..
튼튼샘님 저를 자꾸잡습니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중요하다고요..
둘다 하고싶지만 자금의 압박이 많은지라 고민의 고민을 하고싶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고싶지만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는지도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책을 고르는것도 쉽지않고
쑥쑥맘님들 제발 도움좀 주세여..
원어민 수업은 놀이나 게임, 책가지고 자유롭게 하는 방식이예요 ..일주일에 3번수업이고요..
튼튼으로 나가야하나요 매일매일 해서 좀체계적이긴 한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문제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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