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 인간의 힘으로 이룩한 것들이 하늘의 힘에 비하면 참으로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 여러분.. 집듣 프로젝트도 이제 중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듣기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
> 선덕여왕 미실 대사를 패러디해볼께요..
>
> 집중듣기 할 수 있는 날에는 집중듣기 하면되고,
> 집중듣기 안 되는 날엔 디비디 보면 되고
> 디비디 보기 안되는 날엔 흘려듣기라도 하고
> 흘려듣기도 안되는 날에는 ... 그날은 그냥 영어를 쉬면 된다네...
>
> ====================
> 아이들 방학이라... 엄마들은 하루가 더 빠쁠 것입니다.
> 저 역시 컴터하려면 아이 눈치를 보면서 해야하거든요.
>
> 같은 반 댓글들을 서로 나누세요. 반장님들도 역시 아이 엄마이고,
> 직장에 매여있는 분도 계시니 다들 마음처럼 댓글 달기 쉽지 않으실 것입니다.
>
> 반장님들은 숙제검사 위주로 하시고, 반 구성원이 서로 간에 친밀해지도록 노력해주세요.
심화반 표 미제출자
민서맘, 제하맘, 가온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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