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집중듣기@ 기초1반

  • 브죵@
  • |
  • 2010-01-06
64

> 겨울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 인간의 힘으로 이룩한 것들이 하늘의 힘에 비하면 참으로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  
> 집중듣기가 이미 잘 되고 있던 집들은 대체로 시간을 늘이고 있을 것이고, 이제 시작단계에 있는 집들은 서서히 습관이 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집중듣기 시간을 늘이라는 것은 엄마표 성공을 위해서 집중하라는 뜻이지, 아이가 아직 어린데 지나치게 욕심을 내거나,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아이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주면서 듣기를 하라는 뜻이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  
> 기초반의 경우 집듣을 몸에 배고 습관화하는 과정이 중요할 것입니다.
> 진행1반의 경우 이제 본격적인 집듣에 접어든 경우이니, 이야기의 흐름을 잡아가며 듣는 재미를 느끼게 되면 좋겠고, 시간도 늘어나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물론 천천히 가도 됩니다. 하지만, 엄마표해도 별것 없더라.. 또는 안 되더라 하면서 학원행을 하게 되는 것 , 그것을 경계해서 바짝 고삐를 죄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고 무리하게 진행하지 마십시오.
>  
> 저희 집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저는 이번 방학 집듣을 늘여보겠다고 한껏 마음 먹었었습니다. 지난 겨울매직트리 2권정도.. 로알드 달 것 몇몇 권 집듣하면서 이번 겨울엔 그보다 더 길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을 부렸더랬습니다. 그런데 욕심은 그저 욕심일 뿐인지.. 작년겨울 이상의 시간은 힘듦을 느낍니다.
>  
> 그 대신 작년 겨울에는 그냥 듣기만 했다면, 이번 겨울에는 디비디를 매우 집중해서 열심히 보고있고, 챕터북들을 스스로 소리내어 읽으려는 시도가 보인다는 점이 좀 다릅니다. 가끔은 노트 꺼내서 끄적거리기도 합니다. 자주 본 디비디들은 쉐도잉처럼 동시에 대사와 연기 따라하기를 즐기고, 생활에서도 툭툭 튀어나오는 경험을 전보다 더 많이 합니다.
>  
> 제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 집듣으로 어느 정도 올려놓았지만.. 말하기도 잘 되지 않고 단어도 그렇고...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방학은 말하기에 확실히 탄력을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쓰기도 아직은 보잘 것 없지만.. 전보다 스펠링도 훨씬 안정적이고 문장도 다양하게 사용하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집듣반이라고 제가 시작은 하였지만, 결국은 제 의도와는 조금 다르게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채워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 물론 최소한의 집듣시간은 챙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채우기 위해 안달하진 않는다는 뜻입니다.
> 저도 표를 올려야하니, 부담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빼먹지 않고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 또 디비디를 보면서 말하기에대한 고민들을 덜어낼 수 있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해온 집듣이 디비디 보기에 바탕을 제공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 여러분.. 집듣 프로젝트도 이제 중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듣기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  
> 선덕여왕 미실 대사를 패러디해볼께요..
>  
> 집중듣기 할 수 있는 날에는 집중듣기 하면되고,
> 집중듣기 안 되는 날엔 디비디 보면 되고
> 디비디 보기 안되는 날엔 흘려듣기라도 하고
> 흘려듣기도 안되는 날에는 ... 그날은 그냥 영어를 쉬면 된다네...
>  
> ====================
> 아이들 방학이라... 엄마들은 하루가 더 빠쁠 것입니다.
> 저 역시 컴터하려면 아이 눈치를 보면서 해야하거든요.
>  
> 같은 반 댓글들을 서로 나누세요. 반장님들도 역시 아이 엄마이고,
> 직장에 매여있는 분도 계시니 다들 마음처럼 댓글 달기 쉽지 않으실 것입니다.

 

   기초1반은 입학을 앞두고 있으니.. 영어 말고도 궁금한 점이 많으실거에요.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 을 그으시고 댓글 밑에 살짝 해보세요.

  다른 반 분들이 와서 답글을 달아드리도록 해볼게요.. 물론 답이 없을수도 있으니..

  너무 섭섭해하진 마시구요. (영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  
> 반장님들은 숙제검사 위주로 하시고, 반 구성원이 서로간에 친밀해지도록 노력해주세요.

 

기초1반 숙제 100%제출

추천 공유
  • 댓글 6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꿈꾸는나무
  • |
  • 2010-01-07 14:04
답댓글

오늘 큰애 예비소집일 다녀왔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여^^

첫애라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간거에 비하면...

 

반장님께 양해좀 구합니다

저희는 내일 스키장에 가는관계로 부득이 하게 출석계를 내야할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표는 월욜날 제출하면 안될까여?

안되면 오늘 저녁 늦게라도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34
꿈꾸는 나무님., 저 부르셨나요? ^^
예비소집 벌써 다녀오셨군요.,

스키장 잘 다녀오시구요.,어디로 가시는지??? 신나게 잘 지내다 오세요^^
월요일에 표 받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10-01-07 22:46
반장님 제가 일거리 하나 늘리네여^^
강원도 성우 리조트로 가요...월욜이면 개학이라 이번주 밖에 시간이 없어서 금토일 갑니다
금토는 영어 안하려구여...
아이와 저도 이틀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여^^
방학숙제 안했는데 클났서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썰무
  • |
  • 2010-01-08 05:45
저두 오늘 아이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평상시 하던데로 하다가 40분도 더 지나 뭔가 찜찜한게 생각해보니 앗!
씻지도 못하고 아이랑 서둘러 학교로 뛰어갔더니 다행히 아직 일하시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제 나이가 이렇게 까막까막한 나이가 될 줄 몰랐어요. ㅠㅠ
집에 돌아와서 아이 달력을 하나 만들어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 놨습니다. 노력이라도 해야지...
첫아이인데 설레임도 걱정도 할 겨를이 없었답니다. ㅋㅋ
스키장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여자
  • |
  • 2010-01-07 01:29
답댓글

 

7세 남아

예비소집일에 시댁행사가 있어 못가게 될지도 모르게 되었네요..큰애때도 예비소집일에 참 허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별로 할일이 없어서요...첫애라서  되게 떨렸었는데..ㅋㅋ)그래도 못가게 된다니 좀 속상하더군요..

제가 기억력이 무지 좋지 않아서 ^^  안가도 큰일 없는 날이예요...직장맘들도 못가는거에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그냥 쫌 미안하긴 하지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38
한여자님.,
시댁행사랑 예비소집일이 겹쳤군요.
학교홈페이지 가보니., 혹시 못오게 되면 전화연락 달라고 되어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07 00:22
답댓글

이번주 화요일에 가려고 예정하고 지난주에 친정왔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아직도 집에 못가고 있네요.

핑계김에 며칠 탱자탱자 잘 놀고 있기는 한데

우리집 수도 혹시 동파되지는 않았는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내일은 집으로 가야할거 같아요.

한결이는 친구들 많이 한다고 집듣시간이 늘어났다는데요,

저는 리더스 반 친구들이 하루에 열권가까이 읽는거 보고

좀 더 읽어보자고 오늘 살살 구슬러보았답니다.

마지못해 한권을 더 읽었는데 아주 울상이 되어버렸어요.

엄마는 내가 싫어하는거 안시키기로 하고서는 약속을 안지킨다면서요.

거의 울기 직전까지 싫어라 하네요. 휴~~

이럴때면 정말 그만하고 싶어진답니다.

저나 아이나 이 괴로운 일을 왜 해야하는지 자꾸 회의가 들구요.

================================================================

8세 4세 된 딸이 둘이에요.

집중듣기든 책읽기든 무언가를  큰애와 함께 하려면

둘째를 어떻게 해야할지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

 

둘째 dvd 넘 좋아라 해서 다른방에 디비디 틀어주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낮잠은 거의 안자거든요.

큰애가 먼저 일어날경우에도 집듣 먼저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때가 많아서

컨디션이 좋을때 하려구 이때 하지도 못하구요.

밤에는 둘 같이 재우기 때문에 동생 먼저 재우고 하는것도 불가능하구요.

둘째가 디비디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틀어놓는 날도 있어요.

한번 틀면 끄지를 못하게 하거든요.

아무리 큰애 공부를 같이 하는것도 좋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큰애가 손해를 좀 보더라도 디비디 플레이어를 숨겨놓은 상태랍니다.

컴터도 치워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중이에요.

 

그정도로 심각해요.

둘째랑 타협이 안되니 이런 강수를 둘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근데 이렇게 디비디 못보게 하는건 임시방편이구요,

아이들 둘을 어떻게 챙겨줘야 하나 그게 큰 고민입니다.

둘째도 마찬가지로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한데

지금 그런거 전혀 못(안)해주고 있거든요.

예를들어 책을 읽어준다거나 같이 노래를 부른다거나 산책을 한다거나

예전에 큰애한테 해주었던 소소한 것들 말이어요.

 

이런부분에서 제가 많이 속상하답니다.

둘째랑 즐겁게 놀아줘야 하는데 숙제같이 부담스럽고 넘 머리아퍼요.

두아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브죵님께 또 감사하단 말씀드리며

질문한가지 더 올릴께요^^

이건 저의 문제인데요.

제가요 친구를 사귀기가 참 힘드네요.

이사온지 6개월도 넘었는데 동네에 아는사람이 하나 없어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하기도 하고요.

곧 학교 다니게될 큰애가 동네 친구가 없어

학교생활에 스트레스 받게 되지 않을까 제가 지레 걱정입니다.

학교 입학하면 반친구들 엄마 만나게 될텐데요.

엄마들 잘 사귈수 있는 비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맘
  • |
  • 2010-01-07 01:14
낼 아침이 되면 댓글 달기 힘들것 같아서...잠자리에 누웠다가 님글 읽은것이 자꾸 생각나기도
하고.. 또 너무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저도 뭐 답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만..
저희 아이도 예비초1 여자아이인데요.. 요즘들어서 엄마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그냥 흘려듣지 않고
조목조목 따지듯이 말하더군요.. 엄마가 말을 번복하는 것에 대해 가장 예민하게 대꾸하는 것
같아서 저도 요즘엔 말한마디 할때마다 아주 신중해진답니다.

둘째아이 ...dvd 하루 10시간이면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시간 만큼을 집중한다기 보다는 이젠 습관처럼 뭔가 틀어져있어야 마음이 놓인다는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구 tv 나 dvd는 서로간에 대화가 아닌 일방향으로
나와지는 것이기 때문에 .... 오래 볼 수록 아이와 대화가 통하는 게 힘들거라는 생각이드네요.
큰아이 집듣시간을 조금 줄이고 ... 차라리 그시간에 작은 아이는 간식이라든가...
다른 놀이를 시켜주면 어떨까요? (아이가 안해본 놀이 위주로..쉬운 예를 들면..밀가루 반죽을
만들어 준다던가.. 아님,, 좀 지저분해져도 직접 반죽할 수 있게 해준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미술 붓과 물감 챙겨서 목욕탕 타일 벽에다 맘껏 칠하라던가....) 생각해 보면 다른방에서
dvd보게 하는 것 보다 좋은 방법은 많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구 친구 사귀는 문제 (엄마 친구도 마찬가지로)...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댓글 직접 답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이사와서 아는사람 하나 없어서 4살된 딸아이
아침 먹여서 동네 한바퀴 돌고 학교 운동장 가서 비눗방울 불고...ㅜ . ㅜ
그때 생각하면 참 많이 외로웠지만 오히려 아이에게는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지금은 추워서 놀이터도 못나갈터이고... 혹시 근처에 문화센터나 주민자치센타등에
나가보셔오.. 아이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신청해서 듣다보면 그런 곳에서
또래 엄마들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기왕이면 정서가 통하는 사람과 만나면 더 좋겠구요..)

에궁...별로 도움도 못드리면서 주절 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졸립기도 하고 ..님글 읽고 나서 자려니 맘이 아파 더 잠 못 잘 것 같아.. 이렇게 횡설수설 하네요.

핑거스님.. 힘내시고.... 다음에 다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7 10:16
플레이어를 치우셨다니.. 잘하셨어요..
타협이 안되는 아이라면 강수를 두는 수밖에 없겠지요..

친구문제는 아이가 입학하고 나면.. 저희 경우는 1학년은 엄마들이 급식을 도와줬어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그러면서 서로 얼굴을 익혔고,
제가 어쩌다보니 녹색대표가 되어서 엄마들 (13명녹색) 연락하고 얼굴 익힐 기회가 있었지요.
과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필요한 연락만 주고 받았지만...
좋은 엄마들 그 중에 만났고, 대표 엄마에게도 필요한 것 있으면 지원하며서 친해졌어요.

청소도 돕고, 1학년엔 이런저런 일로 학급비가 많이 필요한 듯 해서..
살짝 찬조도 해주었구요. 그러면서 친해졌어요.
물론 지금은 따로 교류는 안하지만.. 좋은 기억을 갖고 있어요.
2학년 되어서 저는 그냥 녹색활동만 하고 한두달에 한번 청소만 돕고 있어요.

그래도 대표 엄마와 안면트고 지내니 크게 아쉬울 일은 없더군요. ^^

너무 과하게 엄마들과 친한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너무 고립되는 것도 문제 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1-07 12:31
큰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나봐요.
아이가 싫어한다면 엄마가 조절을 잘하셔야 겠어요.
아직 어리니까 오디오가 재밌고 쉬운책 흘려듣기부터 많이 한 다음에
천천히 집듣이나 영어책읽기 진행 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큰 아이 집듣할 때 같이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안되면
큰 아이가 보이는 곳에서 작은 아이와 함께 있는 것도 괜찮아요.
작은 아이가 부산스러운 편인가요?
영어책읽기는 작은 아이 무릎에 앉히고 셋이 같이 해보면 어때요?
너무 공부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편하게 해 보세요.
첨에 부드럽게 시작해야 나중에 밀도있는 진행도 가능한 것 같아요.
디비디는 잘 치우셨네요.
오히려 지금은 흘려듣기, 집중듣기, 책읽기 중심으로 가다가 초등 2,3 학년
이후에 영상 보기 하셔도 좋아요.
전 고집세고 부산스러운 둘째 덕에 큰 아이 초등 2학년 되어서야 수학, 영어
공부를 시키기 시작했어요.
겨우 두살 터울이었는데, 형이 책상앞에 앉으면 둘째는 벌써 책상 위에
올라가 있곤 했지요.
큰 아이가 학습적인 부분이 중요한 연령은 아직 아니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분위기와 습관을 만들어 준다는 마음으로 해 보세요.

친구들 잘 사귀는 방법은....얼마전에 울 큰아들이 네이버 지식인으로
검색을 해 보더라구요.
거기에 여중생들이 답변을 달아 놨는데......
친절하게 대하기, 뒤에서 욕하지 말기, 먼저 말 걸기....등등
같이 읽고서 그래 맞다 맞아....저게 정말 중요한 건데 말야....했어요.^^
그냥 다들 첨 학교 보내고 긴장들 하고 오니까 아이들 이야기 하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넘 걱정 마세요.^^
기초2반 누른다는 걸 잘못 눌러 들어왔다가...울 둘째 어릴때가 생각나서
거들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42
펑거스님.,
이미 선배맘님들께서 좋은 댓글 많이 주셨네요^^
전 아들 하나만 키우기에., 그 마음을 짐작만 할수 있답니다. 죄송~

그리고 또래엄마들 문제는., 저역시 고립정도만 피해가자는 주의라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11 02:48
좋은 답변들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인사가 늦어서 넘 죄송하구요.^^
조금전까지 동생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문득 실시간 대화보다도 이렇게 편지처럼 시차가 있는 대화가
생각을 좀더 정리해서 전달할수 있고 상대방의 말을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동생과 마음을 열고싶은 대화속에서 자꾸만 멀어지는 제 마음이 저도 너무 안타깝네요.

선배맘님들 주신 조언대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고요,
아직은 어린나이니까 좀더 느긋하게 마음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들 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4
  • 이전글 [초대EVENT]1인 4석 가족시사회 '꼬마 니콜라'
  • 다음글 @집중듣기@ 4-3 진행2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대EVENT]뮤지컬 '빨래' 5쌍
    • 운영자
    • |
    • 2010-01-06
    101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어책 스스로 읽기까지
    • 홍박샘
    • |
    • 2010-01-06
    44
  • 집중듣기 참여하고 싶어요~~
    • 행복한소녀
    • |
    • 2010-01-06
    2
  • 엄마표시작한지 한달되었는데 한번봐주세요^^
    • 푸른하늘
    • |
    • 2010-01-06
    3
  • 이런 진행도 괜찮을까요...
    • 봄나래
    • |
    • 2010-01-06
    1
  • 어학원 지역마다 운영방식과 수준이 다른가요?
    • 궁금맘
    • |
    • 2010-01-06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TESOL 2기 중급과정 모집!!
    • 운영자
    • |
    • 2010-01-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대EVENT]1인 4석 가족시사회 '꼬마 니콜라'
    • 운영자
    • |
    • 2010-01-06
    1
  • @집중듣기@ 4-3 진행2반
    • 브죵@
    • |
    • 2010-01-06
    65
  • 이미지썸네일 58x58 Excellence Award
    • 쑥쑥닷컴
    • |
    • 2010-01-06
    6
  • @집중듣기@ 기초1반
    • 브죵@
    • |
    • 2010-01-06
    64
  • @집중듣기@ 기초2반
    • 브죵@
    • |
    • 2010-01-06
    7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